현지인처럼 찾기
여행지에서 한국어로 맛집을 검색하면 블로그가 이미 다녀간 곳만 돌려주니까 결과가 전부 한국인이 가는 집으로 수렴해요. 현지인이 가는 가게는 현지인의 도구와 현지인의 말로 찾아야 나옵니다. 여기는 그 도구와 말을 나라별로 모아둔 곳이에요.
나라별 길잡이
어느 나라든 통하는 판별법 세 가지
- 지도 앱에서 리뷰를 최신순으로 정렬하고 언어를 보세요. 현지어 리뷰가 다수면 현지인 가게이고, 한국어와 영어가 도배돼 있으면 이미 관광 동선입니다. 별점보다 이 비율이 정확해요.
- 그 나라 말로 검색하세요. 특히 현지 직장인 점심을 뜻하는 말(나라별 길잡이에 있어요)을 내건 가게는 사실상 현지인 대상이라는 신호입니다.
- 현지 점심시간에 현지인 줄이 있는지 보세요. 메뉴판이 4개국어 이상이면 관광객 대상일 가능성이 높아져요.
여행 중 함정이 걱정되면, 나라와 회사별로 정리한 여행 함정 위키를 보세요.
기록은 어디에 남나요
아무 데도 안 남아요. 체크 도구는 이 화면 안에서만 돌고, 어느 나라를 봤는지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 서버가 받는 것은 페이지에 왔다는 사실 하나뿐이에요.